WaveMedRadCard™ · RadPatch
활용 사례 05 · 보험사

가입자에게 드리는
가장 작은 보장.

증권은 서랍에, 보장은 손목에.

RadPatch는 가입자의 몸에 붙는 보장이자, 보험사 이름이 매일 손목에 있는 접점입니다. 가입자가 말할 수 없는 순간, 혈액형·복용약·비상연락처와 보험사·증권번호를 스마트폰 1초로 전합니다.

보험사
이런 분께

가입 사은품, 고령·유병자 상품, 여행자 보험, 단체 보험에 사고가 난 뒤가 아니라 사고 현장에서부터 쓰이는 혜택을 더하고 싶은 생명·손해·여행자 보험사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보험사는 사고 뒤에 등장하지만, 손해의 크기는 첫 30분에 정해집니다

  • 고령 가입자가 쓰러지면 매일 먹는 약의 목록은 본인의 기억 속에만 있고, 응급실은 그것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 휴대폰은 잠겨 있고 가족 번호는 그 안에 있습니다. 신원 확인은 늦어지고, 가족에게는 연락이 닿지 않습니다.
  • 병원은 어느 보험사의 어떤 증권인지 알 수 없고, 증권은 집 서랍 속에 있습니다.
  • 종이 달력 같은 가입 사은품은 금세 잊히고, 청구할 때마다 가입자는 같은 서류를 다시 모읍니다.

정숙 씨의 가입 선물, 8개월 뒤 비 오는 시장 골목에서

  1. 가입일

    설계사가 고령자 건강보험 증권과 함께 보험사 로고가 들어간 RadPatch를 건넵니다. 아들 지후 씨가 자기 휴대폰의 무료 WaveMed 앱에 어머니 몫의 기록을 만들어 혈액형 B+, 설파제 알레르기, 혈압약 두 가지, 자기 번호, 보험사와 증권번호를 적고 시계줄의 패치에 저장합니다. 4자리 PIN은 수첩에 적어 둡니다.

  2. 8개월 뒤 · 10:05

    정숙 씨(68)가 비에 젖은 시장 골목에서 미끄러져 머리를 부딪칩니다. 의식이 흐릿해 이름을 물어도 대답이 늦고, 휴대폰은 잠긴 채 장바구니 속에 있습니다.

  3. 10:13

    구급대원이 𝒱WaveMed가 깔린 휴대폰을 시계줄에 1초 댑니다. 혈액형, 설파제 알레르기, 혈압약, 지후 씨 번호, 보험사와 증권번호가 화면에 뜹니다. 인터넷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구급대원이 화면에 뜬 번호로 지후 씨에게 전화를 겁니다.

  4. 10:48

    응급실은 정숙 씨가 대답하기 전부터 복용약과 알레르기를 알고 있습니다. 원무 창구는 패치에서 보험사와 증권번호를 확인하고, 지후 씨는 병원으로 오는 길에 안내 카드에 적힌 보험사 상담 전화로 사고를 알립니다.

  5. 퇴원 후

    지후 씨는 WaveMed에서 어머니 기록을 엽니다. 가입일에 찍어 둔 보험 증서가 이미 문서함에 있고, 진단서와 처방전은 카메라로 찍어 같은 자리에 넣습니다. 청구 서류를 다시 모으러 다닐 일이 없습니다. 갱신 안내가 온 날에도 보험사 로고는 정숙 씨의 손목에 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먼저 일하는 보장

  • 보험사 로고가 들어간 개인 응급정보 시스템 패치. 혈액형, 알레르기, 복용약, 당뇨 응급 정보, 비상연락처를 담고, 가입자가 원하면 선택 항목인 보험 칸에 보험사와 증권번호까지 넣습니다. 배터리·인터넷·로그인 없이 스마트폰으로 1초에 읽힙니다.
  • 정보는 가입자의 것입니다. 본인이 고른 정보만 패치 안에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수정은 본인의 4자리 PIN으로만 됩니다. 보험사는 패치를 제공할 뿐 어떤 건강 정보도 받지 않으니, 개인정보 부담 없이 시작합니다.
  • 현장에서는 구급대·응급요원·소방대용 무료 앱 𝒱WaveMed가 읽기만 합니다. 정보는 27개 언어 가운데 읽는 사람의 언어로 표시되어, 여행자 보험 가입자가 해외에서 쓰러져도 현지 구급대원과 병원이 자기 말로 봅니다. 가입자의 WaveMed 앱에서는 응급 리포트도 그 자리에서 언어를 골라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 청구 서류는 무료 WaveMed 앱의 건강 관리 문서에 둡니다. 보험 증서, 해마다 폴더 하나씩인 정기 검진 기록, 카메라로 찍은 처방전을 가족 한 사람씩 모으고, 필요한 항목만 골라 전체 리포트를 PDF로 뽑습니다.
  • 고령·유병자 상품에는 매일의 관리가 함께합니다. 복약 스케줄의 완료 표시와 알림으로 빠뜨린 약이 한눈에 보이고, 혈압과 심박수는 30일 추세 그래프로 남습니다.
가입 사은품고령·유병자 상품여행자 보험단체 보험보험사·증권번호(선택)건강 정보는 가입자에게청구 서류 보관27개 언어

가입자가 매일 지니는 곳 — 시계줄, 열쇠고리, 셔츠 가슴께

앱으로 하는 건강 관리

청구 서류부터 매일의 약까지, 가입자 휴대폰 한 곳에

보험 증서
보험 증서 — 필요한 자리에서 바로 열기
건강 관리 문서
건강 관리 문서 — 폴더별로 정리
검진 기록
정기 검진 기록 — 해마다 폴더 하나씩
복약 스케줄
복약 스케줄 — 먹었는지 기록으로
혈압 기록
혈압과 심박수 — 한눈에 보는 흐름
응급 정보
응급 리포트 — 언어를 골라 그 자리에서

실제 WaveMed 앱 화면입니다(시연용 데이터).

갤러리

이런 현장에서 읽힙니다

도입 방법

  1. 상품 하나를 고릅니다. 가입 사은품, 고령·유병자 상품, 여행자 보험, 단체 보험 가운데 하나로 시작해, 로고 패치와 상담 전화가 적힌 안내 카드를 최소 수량부터 제작합니다.
  2. Path A 개인 가입: 설계사가 증권과 함께 패치를 드리면, 가입자나 가족이 무료 WaveMed 앱(계정 불필요)에서 3단계로 직접 등록하고 4자리 PIN을 적어 둡니다. 설계사·콜센터용 등록 안내를 함께 만듭니다.
  3. Path B 단체 보험: 기업·학교·단체가 WaveMed Desktop과 리더기로, 구성원이 각자 고른 정보를 명단 순서대로 한 번에 기록해 발급합니다.
  4. 6개월 뒤 가입자 만족도와 사고 대응 사례를 함께 정리하고, 다음 상품으로 넓힐지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험사가 가입자 건강 정보를 받거나 보관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정보는 가입자의 패치에만 있습니다. 보험사는 패치를 제공할 뿐 어떤 건강 정보도 받지 않고, 보험사와 증권번호를 넣을지도 가입자가 직접 고릅니다.

해외에 나간 여행자 보험 가입자에게도 통하나요?

네. 인터넷 없이 스마트폰으로 1초에 읽히고, 27개 언어 가운데 읽는 사람의 언어로 자동으로 바꿔 보여 줍니다. 현지 구급대원은 무료 𝒱WaveMed로 읽기만 할 수 있습니다.

가입 뒤 약이 바뀌거나 증권이 갱신되면 어떻게 하나요?

가입자가 WaveMed 앱으로 패치를 읽고 4자리 PIN을 넣어 고치면 됩니다. 앱은 무료이고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앱 받기

상품 하나로 시작하세요. 로고 패치와 설계사용 등록 안내를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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